개발자도 반한 투자 플랫폼, 어니스트펀드의 매력

수년째 IT 기업에서 개발을 맡아온 김성원 투자자님,
기술 전문가인 그가 어니스트펀드에 빠지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개발자 김성원님의 투자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어니스트펀드 투자자.
개발자 김성원입니다.

어니스트펀드에 투자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고, 지금은 IT 기업에서 음악 관련 영상 서비스의 백엔드 서버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음악 취향, 관심사 등의 데이터를 모아 저장하여 분석한 데이터를 가공하여 다른 고객과 연결 고리를 만들어 주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어요.

바쁜 일상 때문에 예금, 적금이 전부였지만
P2P 투자로 새로운 재테크에 눈을 떴죠
이제 다른 재테크는 눈에 차지도 않습니다.

개발자 업무를 하면서 재테크 하시는 게 쉽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그런 면이 있죠(하하). 야근이 많고 공부해야 할 것도 많다 보니 재테크에 관심을 두긴 쉽지 않았어요.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간접적으로 듣기만 했었죠. 상세하게 알아보는 노력은 못 했어요.  남들이 하는 예금, 적금, 주택청약 이 정도였습니다. 주식이나 펀드도 해볼까 고민도 했었지만, 주위에서 망한 케이스를 많이 봐서인지 한 번도 해보진 않았어요.

P2P 투자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처음에는 지인을 통해 P2P 투자에 대해 알게 됐어요. 개발자라서 그런지 수익률도 수익률이지만, P2P 투자 시스템과 기술적인 부분이 흥미로웠죠. 투자 방법이 쉽고 분산투자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포트폴리오 상품이 인상 깊었어요. 적금이 만기가 되면서 금리가 떨어지고, 저축은행 불법 대출 사건으로 불안했던 것도 이유이긴 하지만요.

많은 고객이 한 번에 접속해도 튼튼하던 웹페이지,
어니스트펀드의 보안과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투자를 직접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지인한테 설명을 듣고 어니스트펀드 투자 상품 오픈을 기다렸는데 1~2분 만에 마감되는 거예요. 아니 이게 뭐지? 싶었는데 그때 들었던 생각이, 짧은 시간에 몰리는 트래픽을 온전히 처리하면서 사이트가 원활하게 작동하더라고요. 많은 업체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인데,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안과 같은 커다란 문제도 결국은 사소한 부분에서 생겨나거든요.

회사 소개도 믿음이 갔어요. 제가 이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직원분들의 프로필에서 각자 분야의 전문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직접 클릭해보면서 읽다 보니까 같은 직군에 계신 분들에게 친근감도 느꼈고요. 믿을 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어니스트펀드의 전체 개발 인력만 세어도
P2P 업계 평균 임직원수보다 많더라고요.
그것만 봐도, 어니스트펀드가 얼마나 신중하게
P2P금융에 임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로서 느끼는 P2P 투자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복잡한 절차 없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신속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저금리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 되겠지만, 서비스 유저 입장에서 만약 소액투자가 안 되고 절차가 복잡하면 아무래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런 부분을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게 개발자의 역할인데, P2P 투자는 회원가입부터 투자까지 절차가 간편하면서도 투자 설명도 상세한 게 매력이죠.

(수익률은 만족하시나요?)
아휴 그럼요. 아마 아직 두 자릿수 수익률은 유지하고 있을겁니다 (웃음)

 

P2P 투자로 여유를 얻게 되신다면,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목표가 있으신가요?

책방주인이 되고 싶어요. 인생의 반을 책방에서 보냈을 정도로 만화책과 소설책을 좋아해서 그 기억을 되살려 책방을 찾으려고 하면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내를 나가지 않는 이상 보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여유가 된다면 제가 사는 동네에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그만 책방주인이 되고 싶네요.

 

P2P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시다면?

요즘 P2P 금융 열풍으로 인하여 관련 업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불법/불량업체 또한 많이 생겨났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투자방법이 쉬운 만큼 꼼꼼하게 P2P 금융업체를 알아보고 투자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 강명훈
사진 = 김정재

고재형

숫자가 아닌 그들의 삶을 바라보는 스토리텔러. 어니스트펀드 마케팅 매니저, 고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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